“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그렇습니다…
교회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당연히 이러한 공동체 입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고린도전서 12:26-27)
그렇습니다…
우리는 내 몸의…
아주 작은 손톱이 부러져도…
온 몸이 아파하며 반응합니다…
왜냐면 몸의 모든 지체는…
다른 지체들과 서로 합하여…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혹 내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인…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러한 지체 의식이 없다면…
성령충만이 떨어졌거나…
아직 왕 초신자이거나…
아니 어쩌면 애초부터…
그리스도인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태이든 우리는…
이 말씀 안으로 들어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회복되고 또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에베소서 4:13-15)
그리고 그렇게 회복된 자들은…
이 말씀 그대로의 삶을…
넉넉한 아멘으로…
살아 낼 것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로마서 12:15)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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