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11월 25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11. 25. 17:44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에베소서‬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우리의 뇌는…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을….
나를 향한 명령으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상대를 향해…
나쁜놈…
이라고 하면…
나를 향한 나쁜놈이 되는 것이지요…

그 뇌를 지으신…
창조주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28)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에베소서‬ ‭5‬:‭4-21‬)

입을 벌려 말하기 전에…
우리는 먼저…
이 말씀을 기억합시다…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서로를 향해 감사…
이러한 말들로..
우리의 삶이 채워질 때…
우리의 뇌는 성령님께 붙잡히어…
우리는 늘 아름다운 삶의 자리로…
이끌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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