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데살로니가후서 1:6-7)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하나님의 공의…
얼마나 가슴 벅차고…
아름다운 기대를 주시는…
하나님의 속성인지요…
지금은 귀국했지만…
정말 억울하고…
계속 억울함이 이어지던…
한 자매가 있었습니다…
제게 자주 찾아와…
눈물을 흘릴 때 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니..
이 얼마나 감사하냐고…
공의의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억울함 다 아시고…
다 밝혀 주시고…
다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그렇게 위로하면…
그 때마다 정말로…
하나님 살아 계시냐고…
정말로 내 억울함 다 아시냐고…
끝없이 반문하곤 했던 기억이…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불현듯 떠오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의 눈은 지금도…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왜냐면 그분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
명하십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로마서 12:19)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공의…
이 얼마나 아름답고…
가슴벅찬 복음인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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