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1월 23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1. 25. 20:30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요한일서‬ ‭2‬:‭9‬)

믿음의 사람이었던….
미국의 대통령 지미카터는…
늘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마치…
그리스도께서…
오늘 오후에 오실것 처럼…
살아야한다…

나는 과연…
어떠한지요…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렇습니다…
오늘 주님이 오신다면…
빛의 삶과 어두움의 삶은…
확연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주님이 오시지 않을것 처럼…
여전히 형제를 판단하며…
미워함 가운데 있지는 않은지요…

주님의 시간은…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그 날은…
도적과 같이…
홀연히 임할 것입니다…

오늘…
아니 지금..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엄중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한일서‬ ‭3‬:‭15‬)

그러므로….
주께서 명하십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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