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꾀어…
온 인류를 죄악으로 몰아넣은…
그 옛 뱀 곧 사단마귀가…
땅으로 내어 쫓기는 장면입니다…
사도요한이 기록합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요한계시록 12:7-8)
그렇습니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범위내에서…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 날이 임할 때…
그들의 권세는 순식간에…
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지막 발악은…
믿음에 흔들리는 자들을…
끝까지 괴롭힘으로…
막이 내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토록 근신하여…
깨어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사도요한이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요한계시록 12:10-12)
나는 과연…
나의 생명까지도 다해…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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