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창세기 5:1-2)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바 된 자…
그래서 복받음을 입은 자…
그 이름이…
바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조차도…
패역한 자들을 향해…
‘사람이 아니야’…
‘어찌 사람이 저럴 수가’….
라는 탄식을 쏟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옛날 노아의 때에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않자…
하나님께서 탄식하시며…
아담의 자손중에…
노아를 낳게 하십니다…
그의 아비가 노아를 낳고…
이름을 노아라 하며…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창세기 5:28-29)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이 패역한 세대를 안위 할…
그 노아들이…
나의 거룩을 통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에게도 과연…
너무도 무수한 사람들이…
사람 답지못한 삶을 살아가는…
이 세대를 향한…
노아의 아비와 같은…
하나님의 탄식이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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