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찌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출애굽기 13:17)
성경은 우리에게…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하셨습니다…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이제…
약속하신 땅 가나안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찌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나아가는….
잠시후의 길 바로 앞에…
어떤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장애물이 놓여 있다면…
우리의 길을 돌려서라도…
그 장애물을 피하게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모르고…
우리는 얼마나 내 길이 더디다고…
주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지요…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이 통과해야 하는 길에는…
싸움을 좋아하는…
블레셋 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기위해…
그 길를 돌리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상황을 만난다 할찌라도…
스스로의 지혜를 온전히 버리고…
다만 하나님의 완전하심만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명하십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잠언 3:6-7)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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