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5월 22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5. 24. 16:01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출애굽기‬ ‭34‬:‭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모세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
말씀을 받고 내려옵니다…
그런데 백성들이….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합니다…

성경은 기록합니다…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출애굽기‬ ‭34‬:‭29‬-‭33)

모세는 왜 그리하였을까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지…
자신의 영광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영광만을…
보아야 할 백성들이…
자신을 보며 두려워하자…
모세는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웁니다….

그렇다면 이 영광의 광채는…
누구에게 주시는 광채일까요…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편‬ ‭73‬:‭28‬ ,신명기‬ ‭4‬:‭7‬)

그러나 얼마나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스스로 엎드려 얻어야 할…
그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인 영광을…
소유하지 못한 채…
영광을 가진 사람을 의지하며…
또 두려워함으로…
그 영광을 가진자와 스스로를…
함께 무너뜨리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습니다…
겸손한 모세는 알았습니다…
백성들이 자신을 두려워함이…
자신을 교만케하여…
백성과 함께…
망하게 할 수 있음을 말입니다…

사도바울이 말합니다…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므로…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것 이라고…
‭‭(고린도후서‬ ‭3‬:‭10‬-13)

나도 과연 모세와 같이…
나를 드러내지 아니하는…
겸손한 기도자인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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