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6월 1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6. 7. 03:18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속죄제를 드릴찌니…“ (레위기‬ ‭4‬:‭2‬,13-14))

속죄제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속죄제를 드릴찌니….
(‭‭레위기‬ ‭4‬:‭2‬,13-14))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그렇습니다…
속죄제는….
알면서도 짓는 고범죄가 아니라…
부지중에 죄를 범하였을 때….
속죄함을 받는 제사입니다…

즉 하나님을 대놓고….
거역한 죄가 아니라…
모르고 범한 죄…
실수로 범한 죄…
하나님의 기준을 알지 못해 어긴 죄…
나중에 죄인 줄 깨닫게 된 죄…
에 대한 속죄제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몰랐으니 괜찮다…
라고 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죄는 의도 여부와 관계없이…
모르고 지은 죄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이며…
하나님은 결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도 놀랍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속죄제물로 오시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를 위해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그렇담 우리의 삶은 이제…
과연 어떠해야 할까요…

오늘 처절한 이 다윗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여…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시편‬ ‭19‬:‭12‬-‭13‬)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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