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6월 14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6. 14. 17:21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인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
‭‭(레위기‬ ‭17‬:‭14‬)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인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

피는 생명이며…
생명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즉 모든 생명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

피는 생명이기에…
생명을 먹는자는…
생명을 잃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데운 것은 데움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찌니라….
‭‭(출애굽기‬ ‭21‬:‭23‬-‭25‬)

그렇습니다…
이것은 보복이 아니라…
공정한 재판의 원칙입니다.

당시 고대 사회에서는….
아니 오늘날도 여전히…
작은 피해에 대해….
과도한 보복이 일어나고 있기에…
그것을 막으려는…
공의의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 함이…
결코 과도할 수 없습니다…

살인한 사람을….
용서 할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형 받아 마땅 한….
우리의 죽음의 문제까지도…
십자가에서 다 속량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사함을 받고도…
또 다른사람의 생명인…
피를 먹는다면…
구원에 의한 영생을…
스스로가 저버리는 것이라…
경고하십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한일서‬ ‭3‬:‭15‬)

나는 혹….
누군가를 미워함으로…
피를 먹고 있진 않은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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