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저주하면 죄를 당할 것이요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레위기 24:15-16)
이스라엘의 진중에서…
두 사람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애굽 사람 된 자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나가서….
한 이스라엘 사람과….
진중에서 싸우다가….
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며 저주하므로….
무리가 끌고 모세에게로 가니라….
그 어미의 이름은 슬로밋이요….
단 지파 디브리의 딸이었더라….
그들이 그를 가두고….
여호와의 명령을 기다리더니….
(레위기 24:10-14)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저주하면….
죄를 당할 것이요….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이 기록은…
하나된 하나의 영으로….
온전한 연합을 이루지 못한…
한 가정의 부부문제로 인해 빚어진…
사회문제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한 사람은 믿지 않는다면…
크고 작은 모든 일에서…
다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르지만…
한분이신 하나님만…
그분의 말씀만을 따라 살며…
가정의 모든 것들의 결정권을…
주님께 올려 드린다면…
당연히 자녀들도 그것을 보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자들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됨이 없다면…
얼마나 다툴 때 마다..
하나님의 이름이…
훼방을 받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며…
하나님이 너더러..
그렇게 살라고 했느냐…
등등으로 말입니다…
성경은 믿음없는 아비가 아닌…
그 믿는다는…
어미의 이름을…
공적으로 공개합니다…
그 어미의 이름은….
슬로밋이요….
단 지파 디브리의…
딸이었더라…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요…
혹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를 부인하지 못한채…
여전히 믿지 않는 자와…
다투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가장 거룩한 헌신은…
모든 상황속에서…
나를 부인하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4)
기억하십시오…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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