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로 그들 중에 붙어서 진 끝을 사르게 하시매” (민수기 11:1)
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로….
그들 중에 붙어서….
진 끝을 사르게 하시매….
홍해를 건넌…
이백만명의 백성중…
광야 1세대 중에서는…
여호수아와 갈렙…
단 두명만이…
가나안에 들어가게 된…
첫 번째 죽음의 출발입니다…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한…
그들의 원망은 이러합니다…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민수기 11:4-6)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 있었다 하는도다…
내가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되….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이십일만 먹을 뿐 아니라….
코에서 넘쳐서 싫어하기까지….
일개월 간을 먹게 하리라….
그리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칭하였으니….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민수기 11:331-34)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민수기 11:23)
나도 혹 미련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에…
도전하고 있진 않은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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