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사도행전 12:5)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중보기도의 힘은…
얼나나 놀라운지요…..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온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사도행전 1:7)
그렇습니다…
그들이 얼마동안 기도했는지…
성경은 기록하고 있지 않지만…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때에…
그들의 기도는…
기어이 하늘 문을 엽니다…
성경은 기록합니다…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숫군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사도행전 12:6-7)
베드로는 그 때…
깨닫습니다…
아 교회가 나를위해…
기도하고 있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사도행전 12:12)
오늘 우리에게도…
얼마나 중보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는지요…
때와 기한은…
다만 아버지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인내하며…
다만 기도합시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하려 함이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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