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사도행전 27:25)
바울을 향한…
유대인들의 계속되는 송사로…
바울이 총독에게 청합니다…
만일 이 사람들의 나를 송사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누구든지 나를….
그들에게 내어 줄수 없삽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사도행전 25:11)
그렇게 이제 바울은…
가이사 앞에 서기위해…
로마로 호송됩니다…
그러나 바울 일행을 태운 배가…
큰 풍랑을 만나…
이젠 구원의 소망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나 죄수 바울이…
그들 가운데 서서…
확신있게 선포합니다…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사도행전 27:21-26)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얺겠느냐…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바울 안에 계신 성령님…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
동일하신 하나님이신데…
나도 과연 바울 같은…
이런 믿음이 있어…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께 구함으로…
이러한 분명한 응답을…
받으며 또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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