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노라”
(사도행전 28:20)
그토록 ‘로마에 가야하리라’…
소망을 품었던 바울…
드디어 로마에 도착합니다…
그는 쇠사슬에 매인 몸으로…
얼마간의 자유가 허락되자…
가장 먼저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자신이 우거하는 집으로 청합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들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노라….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이 그토록…
로마에 가기를 갈망했던 것…
그것은 로마가 아닌…
그곳에 있는 내 민족…
유대인들을 향한…
복음 전파에 대한 갈망이었습니다…
그는 밟아 보지도 못한 땅…
로마를 향해…
로마서를 집필하며…
이렇게 고백한 바 있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로마서 9:1, 3)
그래서 로마서 곳곳에는…
이런 사도바울의 이러한 선포가…
자주 등장합니다…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제게도 성령님이 오신 후…
기도중에 세계지도를 보여주시며…
세계 선교라는 비젼을 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응원으로…
각 나라의 많은 선교지를 밟게 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기도 시간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홀로 살고 계신…
시어머님을 모셔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는…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입니다…
가족 사랑이…
먼저 라는 말씀입니다…
저는 제가 섬긴….
지금은 천국에 계신 시어머님까닭에…
얼마나 많은 혜택과 축복을…
누렸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과연…
이 하나님의 질서대로…
가장 먼저…
가족을 사랑하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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