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10월 3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10. 5. 15:54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10‬-‭12‬)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다…
죄인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에…
즉 어두움 가운데 있을 때에..
우리는 우리가…
이런 사람인줄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로마서‬ ‭3‬:‭13‬-‭18‬)

죄가 죄인줄 모르고…
이러했던 우리를 구원하시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여전히 버리지 못한 죄가…
내안에 남아있지는 않은지요…

그래서 오늘도…
다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더 이상 어두움에 속지 아니하도록…
깨어 긴장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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