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고린도후서 3:5)
그렇습니다…
우리의 모든 만족…
오직 하나님께로만 납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시편 104:28-29)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만족은 오직…
이 말씀에 아멘 할 때…
완성되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2-11)
그러므로 다만…
주님만을 사모하십시오…
계속되어지는 우리의 만족이…
우리 평생의 축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혹 어리석어…
스스로 만족을 채워보려…
애쓰며 힘쓰고 있진 않았는지요…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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