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11월 5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11. 6. 07:16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7‬)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평소에는 너무 평범해 보이고…
때론 연약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우리안에 임재해계신…
성령의 능력이…
이토록 강력하게 드러납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린도후서‬ ‭4‬:‭8‬-‭9)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세상은 알지 못하지만…
그러나 실상 우리의 정체성은…
바로 이러합니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 ‭6‬:‭9‬-‭10‬)

그렇습니다…
우리는 질그릇이나…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은…
심히 큰 능력이십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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