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11월 12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11. 12. 16:36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고린도후서‬ ‭11‬:‭29‬)

사도바울은…
자신에게 있어 가장 큰 고통은…
매 맞음도 아니고..
거짓 형제의 위험도 아니고..
자지 못함도 아니고…
배고픔도 아니고..
춥고 헐벗음도 아닌…
믿는 형제의…
즉 교회된 자의…
실족이라 고백합니다…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11‬:‭28)

과연 그러합니다..
저 또한 30년의 사역 가운데…
가장 고통스러웠고..
또 여전히 고통스러운 것은…

교회안의 성도들이…
연약하여 실족하는 것입니다…

성도중 누군가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
그 주님만을 바라보지 못하고…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보고…
환경에 낙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
밤새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한채…
주님 주님을 부르며 뒤척이곤 합니다…

아마도 이 땅의…
모든 사역자들의 마음이…
그러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하여…
모든 성도들을 향해…
이렇게 권면합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3‬:‭17‬)

그렇습니다…
나부터 나만이라도…
말씀 안에서 든든히 서 있는 것…
그래서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안에 서 있는 것…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며..
또한 온 교회의 영광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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