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고린도후서 12:9)
몸의 질병이 떠나게 해달라고…
주님께 세번이나 간구했던…
사도바울을 향한…
주님의 응답입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이것은 결코…
사도바울이 원하는…
응답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사도바울은…
이 응답과 함께…
기쁨으로 일어나…
이렇게 고백합니다…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의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질병도 여전히…
그의 안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도의 응답은…
이토록 우리에게…
기쁨으로 벌떡 일어나게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고…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주님을 찬양합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로마서 11:33)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은 비로소…
그 응답을 통해…
이것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님의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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