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 1:10)
오래전…
지방교회 성경공부 시간에…
교회를 처음와 본다는…
두 모녀가 오셨습니다…
이제 막 유학을 온 딸이…
내심 걱정이 되셨던 어머니께서…
우리교회 자매의 인도로…
그날 오시게 된것입니다…
교회가 처음이라…
많이 낮설어하는 그분들과…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
기도를 시작하려는데…
문득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무 크게 부르짖어 기도하면…
또 방언 소리를 들으면…
처음 온 이분들이…
너무 놀라지 않을까…
혹 다시는 교회를 오지 않으면..
어쩌지…
그러한 생각을 하는 동시에…
주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이 말씀에 즉각 회개하고…
그날 따라 오히려 더욱 더 크게…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
그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아까 여러분들이…
이상한 소리로 기도할 때…
제 손가락이 찌릿찌릿하며…
계속 이상했는데…
갑자기 제 손가락의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사실 저는 고질적인…
손가락 관절염 환자로…
계속 멈추어 지지않는…
극심한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었거든요…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그리고 당연히 그 두 모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고…
천하보다 더 귀한 두 영혼이…
그 날…
주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시로…
나 자신을 향해…
이렇게 질문합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이 말씀 앞에서…
매 순간 당신의 결정은…
무엇인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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