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11월 16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11. 16. 17:35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당신은 왜 사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과연 나의 답은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은…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라고 고백합니다..
과연 나도 그러한지요…

오늘 주님께서 나로…
아침에 눈을 뜨게 하심은…
천국입성을 예비하기 위한…
육체안에서의 나의 하루가…
또 허락된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나도…
동일한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고백도…
이러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그리스도안에서…
죽기로 결정하였는지요…

오늘도 모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한다면…
주께서 친히 나로…
죽도록 하여 주실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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