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갈라디아서 4:15)
갈라디아 교인들이…
처음에는 뜨거움으로…
복음을 위해…
또 교회를 위해 섬기다가…
이젠 차차 식어 무디어져…
세상에 시선을 두고있었나봅니다…
사도바울이 그들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라디아서 3:3)
지금 내안에 있는…
복음의 열정은 어떠한지요…
오늘 우리도…
갈라디아 교회안의…
무너진 성도들을 기억하며…
긴장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권고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11-12)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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