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갈라디아서 3:23,25)
몽학선생…
헬라 시대 때에….
귀족의 어린자녀를 돌보며..
가정교사 역할을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으로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선생님이지요…
친구들과 싸우지 말아라…
건널목에서는 꼭 초록 신호에 건너라…
부모님 말씀 잘들어야 한다…
양보해라…
나눌 줄 알아야 한다…
이런 가르침들이…
어린시절에는…
너무도 잔소리같고..
속박하는듯 들리지만…
그러나 이런것들이…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틀이기에…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율법의 근간입니다…
믿음이 오기전에는…
모든 율법들이 마치…
속박처럼 느껴지지만…
믿음이 들어오면…
이런것들은 너무 당연한 것들이며…
자연스러운 우리의 인격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11)
그렇습니다…
율법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자유로운 인격안에서 누리는…
품격있는 그리스도인의 옷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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