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빌립보서 3:7-9)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스펙으로 하자면…
사도바울을 능가 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사도행전 22:3)
최고의 명문 가문에서 태어나…
최고의 학벌을 소유하고…
최고의 신을 믿으며…
최고의 열심을 자랑했던…
사도바울…
그러나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과연 오늘….
나의 가장 고상함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아는 지식인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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