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립보서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관용….
영어로는 toleration….
프랑스어로는 tolérance 로…
정치, 종교….
도덕, 학문….
사상, 양심 등의 영역에서….
의견이 다를 때….
논쟁은 하되….
물리적 폭력에….
호소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이념을 말합니다…
지금은 너무 변질되어 버렸지만…
프랑스는 원래…
톨레랑스의 나라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웃과의 다툼이 있으면…
거의 원수로 발전합니다…
그러나 프랑스 사람들은…
방금전에 다투었음에도….
다시 만나면…
전혀 아무렇지 않게…
반갑게 인사합니다…
서로의 틀림이 아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톨레랑스…
즉 관용입니다…
특별히 우리 크리스쳔들에게도…
이 관용이 필요한 때입니다…
관용은…
설사 상대가 틀렸더라도…
논쟁을 멈추고…
침묵하며…
그를위해 기도함으로…
주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주께서 명하십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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