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히브리서 2: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우리는 이제…
2025년도의 마지막 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일년이면…
52주입니다…
주일성수를 온전히만 했어도…
우리는 올 한해동안…
적어도 52번의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주중예배까지 한다면…
가히 100번이 훨씬 넘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만일 이 말씀에…
예수님을 믿은 처음부터…
아멘하며 순종해 왔다면…
우리는 이미 완전한 성도로…
우뚝 서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나는 어떻습니까…
과연 완전한 성도로…
견고히 흔들림없이…
우뚝 서있는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변치 않으시는 사랑으로…
새 하루를 주심은…
새 한주를 주심은…
새 한해를 주심은…
다시 일어서라 하시는…
새 기회를 허락해 주심입니다…
이제 한해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 동안에 받은 말씀들을…
돌아보고 묵상하며…
송구영신을 준비한다면…
가장 아름다운 연말이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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