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히브리서 4:7)
광야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그러나 그들은 순종치 아니하여…
다 광야에서 엎드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후손들은…
여전히 강팍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윗의 때에 또 명하십니다…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그러나 오늘도 여전히…
강팍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히브리서 4:2)
왜냐면 우리가….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내 안에 모셔들일 때에…
그 말씀의 능력이 결코…
나를 가만히 둘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12-13)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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