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베드로전서 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본향인…
아버지의 나라로 들어가기위해…
지금 이 땅의 나그네로…
지나가는 행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홀연히…
주님께서 오라 하시면…
우리는 걷던 걸음을 멈추고…
모든 것을 그 자리에 두고…
주님을 따라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가져 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천국 비자만…
필요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크리스쳔들 조차도…
끊임 없는 소유욕을 버리지 못한채…
모으려 늘리려…
그렇게 움켜쥐며 사는지요…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7-8)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누가복음 12:20)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16)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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