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1월 17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1. 18. 08:00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라…

과연 그러합니다…
열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그 열심을 제치고….
먼저 상대방의 허물을 말하려는…
판단과 정죄의 입술이…
앞서 달려갑니다…

그래서 사랑은…
우리의 가장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가만히 있다고…
결코 사랑이 되지 않습니다…

힘써 성령안에서…
사랑을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판단과 정죄를 물리치고…
사랑으로 앞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면 이것은…
우리의 영생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한일서‬ ‭3‬:‭14‬-‭15‬)

그렇습니다…
정말 저건 아니지…
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죄인인 우리에게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열심으로 사랑한다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이길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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