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한일서 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악한 자가 우리를 만지려함은…
우리로 범죄하여…
넘어뜨리려 함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4:15)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안에…
하나님이 거하고 계시는데…
감히 누가 우리를…
만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도무지 죄를…
지을 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요한일서 3:9)
하나님의 씨…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안에 거하심이…
나에게도 분명한지요…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린도후서 13:5)
그렇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므로…
당신의 임재를….
확증해 주십니다…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창세기 4:7)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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