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창세기 10:1, 5)
홍수 심판 후에…
노아의 세 아들들이…
아들들을 낳아…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그 세계와 나라대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게 됩니다…
(창세기 10:32)
그러므로 온 세계 온 열방은…
하나인 것이지요…
그러나 오늘 날…
그 하나인 온세계 열방은…
어떠한지요…
서로가 서로를 향한 적대국이되어…
전쟁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대로…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셨지만…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이신 그리스도를 외면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자신이 중심이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사일이 날아가고…
총탄이 터지는 것만이…
전쟁이 아닙니다…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용납하지 못하고…
판단과 정죄로 인한 분노는…
더 무서운 전쟁입니다…
우리로 다시…
하나되게 하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며…
이렇게 명하십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2-3)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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