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창세기 11: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구음이란…
서로 완전히 통하는…
하나의 동일한…
언어 체계를 말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콩고에는…
자신들의 언어인…
링갈라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링갈라어도 광범위하여….
지역마다 다 같지 않다고 합니다…
서로 대충 알아 듣기는 하지만…
말이 많이 달라서…
많은 경우…
통역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구음이 다른 것이지요…
이번 콩고 사랑의 불꽃잔치에도…
연세드신 할머니 한분이 참석하셨는데…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으셨지만…
그러나 그분의 말을…
통역 할 사람이 없어…
간증을 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때에는…
온 땅의 구음도 언어도…
하나였답니다…
그러나 그 하나였음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들이 서로 말합니다…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창세기 11:3-4)
그 하나였음의 축복이…
‘하나님을 떠난 연합’으로…
오용된 것이지요…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창세기 11:6-8)
우리는 때로…
너무 가까워서…
너무 허물없어서….
부지중에 하나님을 떠난 연합을…
도모하는 실수를 범하곤합니다…
과연 나의 이웃과의 친밀함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의…
거룩한 하나됨인지를…
우리는 무시로 점검해야합니다…
왜냐면 아무리 화평한 관계도…
거룩이 빠진 화평함이라면…
우린 결코 하나님의 축복안으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명하십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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