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창세기 16:2)
다시 약속을 받았기에….
아브람의 마음이…
아이를 얻을 기대에…
많이도 들떠 있었나 봅니다..
곁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사래의 마음이…
점점 더 불편해 옵니다…
나 때문이야…
하나님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않음이야…
그리고 사래는…
사랑하는 남편 아브람을 위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한 가지 결단을 내립니다…
내 몸종을 통해서라도…
남편에게 아이를 안겨주리라…
그리고는 마치…
자신을 위함인 듯….
아브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어리석은 아브람은…
덥석 아내의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이스마엘이 태어납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찌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창세기 16:12)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되는…
중동지역 전쟁의…
원인입니다…
아무리 착한 마음에서 비롯된…
선해 보이는 계획이라도…
엎드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여쭈어야 합니다…
아무리 선해보이는…
나를 향한 배려인듯 보여도…
엎드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여쭈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아니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그것들 까닭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이…
곤란 가운데 처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엎드립시다…
그리고 기다립시다…
말씀하여 주실 것이며…
실수하지 않게 붙들어 주실 것이며…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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