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세기 19:14)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롯은 철 없는 마음으로…
보기에 좋은 땅을 선택하여…
삼촌 아브라함을 떠났지만…
그가 들어간 그 땅은…
삼촌의 선한 가르침 아래 있었던…
그 롯이 견디기에는…
너무도 고통스러운…
음란하고 악한 땅이었음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베드로후서 2:7-8)
그러했던 롯이기에…
천사들의 그 땅을 향한….
임박한 심판의 소식은…
그에게는 기어이 올것이 왔다는…
다급함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영이 무딘 악한 자들의…
패역한 입술의 말을…
시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시편 10:4)
그러나 주님은…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마태복음 16:27)
혹 나는…
하나님의 이 엄중한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고 있진 않은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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