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나의 애굽에서의 영화와 당신들의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고하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창세기 45:13)
요셉이 형들을 보며…
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온 애굽이 다 들을만큼…
방성대곡하다가…
자신을 밝힙니다…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그리고 형들을…
이렇게 안심시킵니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창세기 45:7)
그리고 요셉은…
아버지 야곱에게…
이렇게 전해줄 것을…
형들에게 부탁합니다…
당신들은…
나의 애굽에서의 영화와….
당신들의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고하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그렇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십 수년이 지난 오늘도…
요셉을 잃은 슬픔에…
고통하고 있지만…
요셉은 살아 있었습니다…
정말로 다 끝났다고…
애통하고 있는 일이 있는지요…
하나님안에서는…
아무것도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밀한 계획만이…
진행되고 있을뿐입니다…
하물며 죽음까지도…
우리는 그 날에…
부활의 영광으로 다시 살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4)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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