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가하도다” (창세기 46:30)
애굽에서 돌아온 아들들이…
요셉이 살아있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말하나…
야곱은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요셉이 보낸 수레가…
야곱으로 믿어지게 합니다…
그 아비 야곱이….
요셉의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창세기 45:27)
이제 야곱은…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그 꿈만 같은 상황속에서…
요셉이 보냈다는 그수레를 타고…
요셉이 있는 애굽으로 출발합니다…
그 길의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오시어…
말씀하여 주십니다…
야곱아 야곱아….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녕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46:2-4)
그렇습니다…
이 야곱의 가정안에서 일어난…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계획안에서…
지금껏 다 진행되어져 왔던 것입니다…
그 옛날…
할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여호와께서 이렇게 예언하신…
그 말씀대로 말입니다…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창세기 15:13-14)
이제 야곱은…
그 하나님의 시간속에서…
드디어 요셉을 만납니다…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가하도다…
야곱의 마음은…
이제 해피엔딩인듯 하였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계획인…
애굽에서의 사백년간의 시간은…
이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떤 삶의 여정을…
지나고 있는지요…
우리의 끝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빌립보서 3:12,16)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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