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고…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출애굽기 1:6, 8)
애굽에 있었던 요셉까지….
애굽으로 내려간….
야곱의 혈속이…
모두 칠십인에 불과했지만…
그들은 점점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출애굽을 알리는….
시작점이 됩니다…
그래서 출애굽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고…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그렇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미..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라…
(창세기 15:13-16)
그 말씀 그 대로…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며…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오랜 기다림중에 있다구요…
그러나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10:38)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히브리서 10:35-36)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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