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비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니 우수를 그 머리에 얹으소서” (창세기 48:18)
고대 문화에서는….
장자가 더 큰 축복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도…
장자에게는 유산을 분배할 때…
아버지의 소유에서…
두 몫을 주라 하셨습니다…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신명기 21:17)
그래서 요셉은…
장자 므낫세가 아닌…
차자 에브라임에게…
오른손을 올려 축복하는…
아버지 야곱을 보며…
눈이 어두워 그러시나 하여…
므낫세를 가까이 하게하며…
아버지께 말합니다…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니….
우수를 그 머리에 얹으소서…
그러나 야곱은 말합니다…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창세기 48:19)
그렇습니다…
그것은 야곱의 영적 통찰력으로 인한…
예언적 믿음의 선포였습니다…
이새에게도…
많은 아들이 있었지만…
막내 다윗이 왕으로 선택되었듯이…
하나님의 선택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야곱은 그것을 몰랐기에…
그토록 장자의 축복에…
목말라했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도…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하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로마서 8:17)
후사란…
상속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은…
하나님의 것이 다…
내 것이 되었다는 축복인 것입니다…
즉 우리 모두는 다…
영적 맏아들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나는 과연…
어떤 관습이나…
세상이 말하는 축복이 아닌…
택하심을 받은 자녀의 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고 있는지요…
돌아온 탕자를….
왜 그리 사랑하냐며…
심통을 부리던 맏아들에게…
아버지는 말합니다…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누가복음 15:31)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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