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출애굽기 5:1)
출애굽의 사명을 받은 모세가…
아론과 함께 바로 앞에 섭니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애굽 왕 바로가…
이미 자신의 손안에 있는…
그것도 충분히 이용가치가 있는…
이백만이나 되는 이스라엘을…
순순히 놓을 리는 없습니다…
바로가 말합니다…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자….
하는도다…
(출애굽기 5:17)
그 때부터…
더 본격적인 고역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작됩니다…
모세가…
엎드립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내가 바로에게 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함으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출애굽기 5:22-23)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아침의 역사는…
언제나 칠흙같은 어두움을 품은…
그 새벽의 직후에…
시작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두움의 때에도…
캄캄함의 때에도…
이렇게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고…
땅을 위하여…
비 준비하시니…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찌어다…
네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주 앞에 나가며…
주 임재 앞에 경배해…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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