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4월 22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4. 23. 05:49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12‬)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이 소명을 받은 모세가…
두려움에 주께 고합니다…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그런 모세를 향해…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이것외에..
더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여전히 주저하며..
핑게합니다..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그러나 사도행전은…
분명하게 이렇게 기록합니다…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사도행전‬ ‭7‬:‭22‬)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람에게는 핑게할 수 있으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핑게할 수 없습니다..

이제 여호와께서…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10‬-‭12‬)

나는 오늘…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핑게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면…
그 말씀을 지킬 수 있는…
능력까지도 이미 준비하고 계심을…
우리는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머뭇거리는 자들을 향해서는..
이렇게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욥기‬ ‭11‬:‭11‬)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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