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수 있음을 볼 때에 그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출애굽기 8:15)
모세가 애굽왕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애굽 온 땅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찌라….
그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그로인해 재앙은…
애굽에 거듭 내려지고…
그 때마다 바로는…
모세를 불러 말합니다…
여호와께 구하여….
이 재앙을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 것이니라….
그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수 있음을 볼 때에….
그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이것은 비단…
바로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얼마나…
갈급할 때에는 주를 부르다가…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해…
숨을 통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주님을 외면하곤 하는지요…
이러한 우리를 향해…
주께서 탄식하시며..
이렇게 경고하십니다…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신명기 31:27)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예레미야 6:19)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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