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수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으라” (레위기 8:2-3)
아론과…
그 아들들과…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으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우는….
위임식을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그렇습니다…
위임식은 이렇게…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시작됩니다….
또한 위임식은….
온 회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는…
공적인 사역입니다…
이제 위임식을 위한…
정결 예식이 시작됩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고…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띠를 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더하고….
에봇의 기묘하게 짠 띠를 띠워서…
에봇을 몸에 매고….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그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관 위 전면에 금패를 붙이니…
곧 거룩한 관이라….
(레위기 8:6-9)
우림과 둠밈…
빛이신 말씀 앞에서의…
성실과 정직의 인침입니다…
이것이 바로…
맡은자들이 구할…
충성입니다…
그리고 이제…
위임식의 수양을 드리며…
헌신 예식이 거행됩니다…
위임식의 수양을 드릴쌔…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의…
오른 귓부리와…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르고…
(레위기 8:22-23)
귓부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삶입니다…
손가락…
하나님 뜻에 따라 일하는 삶입니다…
발가락…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걷는 삶입니다…
그렇습니다…
거룩으로 헌신된 제사장의 삶은…
듣는 것…
행하는 것…
걸어가는 것….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니…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은…
나의 삶은 과연…
온전히 주님께…
드려진 삶인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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