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6월 6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6. 7. 03:2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레위기‬ ‭9‬:‭24‬)

제사장들의 위임식 제사가…
제사장 아론의….
백성들을 향한 축복기도로…
마치게 됩니다…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

그리고 성경은 이어 기록합니다…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레위기‬ ‭9‬:‭22‬-‭24‬)

이 말씀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제사장으로써의 공식 임명과…
이제 그들이 드린 제사와 직분을….
하나님께서 받아들이셨음을….
온 백성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보여 주시는 광경입니다…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제사가…
하나님께 열납되었다는…
표적입니다…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백성들이….
환호하며….
엎드렸다는 것입니다…

이 때 백성들은…
두 가지 감정을…
동시에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제사를…
받아 주셨다는 기쁨…

또 하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목격함으로 부터 비롯된…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
정확히는 두려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브리서‬ ‭11‬:‭6‬)

과연 나도 매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 안에서..
기쁨과 경외함의 감격을…
누리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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