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찌니 그가 정결하리라”
(레위기 12:8)
레위기 12장은….
출산 후 산모의….
정결 예식에 관한 규례입니다…
아들을 낳은 경우에는…
산모는 7일 동안 부정하다가…
33일 동안의 정결 기간을 보냅니다…
그렇게 총 40일 후에…
성소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딸을 낳은 경우에는…
산모는 14일 동안 부정하다가…
66일 동안의 정결 기간을 보냅니다…
그렇게 총 80일 후에…
성소에 나아갑니다…
이것은 출산의 부정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 드리는…
피흘림과 생명의 탄생이라는…
특별한 사건에 대한…
의식적 정결 예식입니다…
이제 산모는…
정결예식을 위해…
일년 된 어린 양으로…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되는데…
그러나 산모의 형편이…
어렵다면…
이렇게 하라고 명하십니다…
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찌니….
그가 정결하리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도…
이 정결예식을 위해…
아기를 데리고…
성전에 올라갑니다…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함이더라…
(누가복음 2:22-24)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율법 아래에서 태어나셨고…
율법을 완전히 순종하셨습니다…
나는 혹…
복음안에서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율법을 함부로 무시하거나…
율법을 가볍게 여기고 있지는..
않은지요…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또한 너무나도 가난하여…
정결 예식을 위해…
어린 양을 드리지 못하고…
비둘기 한 쌍을 드렸던…
그 예수님의 가난은…
우리를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후서 8:9)
난 지금…
말씀이신 예수님만…
따라 살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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