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가하도다” (창세기 46:30) 애굽에서 돌아온 아들들이… 요셉이 살아있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말하나… 야곱은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요셉이 보낸 수레가… 야곱으로 믿어지게 합니다… 그 아비 야곱이…. 요셉의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창세기 45:27) 이제 야곱은…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그 꿈만 같은 상황속에서… 요셉이 보냈다는 그수레를 타고… 요셉이 있는 애굽으로 출발합니다… 그 길의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오시어… 말씀하여 주십니다… 야곱아 야곱아….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