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9월 3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9. 14. 15:2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사도행전‬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로 오르시기전…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
무엇인지 기억하는지요…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4‬-‭8‬)

아무리 불효자라도…
부모님이 유언으로 남기신 말씀만큼은…
꼭 기억하고 지킨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의 유언은…
이러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래서 그들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그 날을 기다리며…
이렇게 기도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사도들과…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사도행전‬ ‭1‬:‭14‬)

그리고 기어이 그들은…
오순절 그 날에…
약속하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나는 예수님께…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요…
그렇다면 그 약속을 믿고…
초대교회의 그들처럼…
때와 기한은 알지 못해도
나도 믿음으로 기다리며…

전혀…
기도에 힘쓰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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