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9월 4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9. 14. 15:29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드디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오로지 기도하며…
믿음으로 그렇게…
기다리며 기대하던…
그들에게…
약속하신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이제 성령받은 그들은…
모든것을 가르치시고…
모든것을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의 감동으로…
이제 또 이러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도대체 그들은…
성령님이 주시는…
어떤 감동으로…
또 무엇을 위해…
그토록 기도하기를…
다시 전혀 힘쓰는 삶을…
계속하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성령받은 자녀들에게…
이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반드시 그리되리라는 용기와 함께…
이 말씀의 꿈을…
꾸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17‬)

성령받은 나도 과연….
이 말씀 대로 되리라는…
꿈을 꾸기에…
오늘도 전혀 오로지…
기도에 힘쓰고 있는지요…

과연 그러하다면…
이 말씀은 곧…
나의 간증이 될 것입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렇습니다…
이 비젼에 붙잡힌 자만이…
전혀 오로지…
기도에 힘쓸 수 있는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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