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사도행전 3:6)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기위해 성전으로 올라가다가…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가…
그들을 향해 구걸하자…
그를 주목하며…
그에게 말합니다…
우리를 보라…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사도행전 3:5)
혹 나는 주님께서…
나를 따르라…
와 보라…
그렇게…
예배로…
말씀으로…
기도로…
섬김으로…
초대하실 때….
무엇을 바라보며…
나아오는지요…
나도 혹…
나면서 앉은뱅이 된 걸인처럼…
무엇을 얻을까 하여…
주님을 바라보고 있진 않은지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시며…
우리의 생명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분은 우리의…
충만입니다…
왜냐면 그분안에는…
모든 것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걸인을 향해…
베드로가 외치며 명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가 곧…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사도행전 3:8)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바라며…
믿음생활을 해왔는지요..
우리 오직…
주님만 바라봅시다…
그분은…
만물안에서…
만물을 충만케하시는…
우리의 충만이십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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