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15:29)
이방인 백부장 고넬료를 시작으로…
이방인 선교의 문이 열리고…
이방인 크리스쳔들이…
교회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바리새파 유대인들이…
그들을 향해…
말합니다…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그리고 사도들을 향해서도…
서서 외칩니다…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사도행전 15:1, 5)
이 일로 예루살렘에서…
첫번째 공의회가 열립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성령의 가르침으로…
이런 결론을 가지고 일어나…
모든 이방인 교회들에게…
편지로 혹은 방문하여…
그들을 향해 선포합니다…
다만…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복음으로 거듭났지만…
할례문제로 교회안에서 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방인 형제들이…
이제 율법과 할례의…
매임과 정죄에서…
해방됩니다…
성경은 기록합니다
저희가…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사도행전 15:31)
그렇습니다…
성경은 율법과 할례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로마서 2:25-29)
나는 혹…
내가 가진 율법의 잣대로…
다른 사람을 향해…
정죄하거나…
가르치려하고 있진 않은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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